2010/08/13 19:26
던전을 돌거나 기타 퀘스트를 이행하다보면

'소환된 몬스터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라거나 '소환된 몬스터에게는 퀘스트 템이 나오지 않습니다'

라는 글을 가끔 볼 수있다.

소환된 몹...

이른바 일반적인 몬스터가 아니고 특정 조건이나 몬스터의 스킬로인하여

추가로 발생하는 몬스터를 분류 한것이라 보면 되겠다.

퀘스트도 않될뿐만 아니라 경험치와 아이템도 안주니

플래이어에게는 전혀 득이 될게 없는 몹이다.

그 아무 쓸모 없는 소환된 몹을 어떻게 구별하는가?

물론 구별 법은 있다



저렙때 자주 간다는 혈옥이다 몹을 좀 늦게 잡다보면



상급 지위에있는 몹들이 자기 하위 몹을 소환하게 된다.

자...바닥을 보자








몇몇 몹들에게 있는 빨간 원 모양 이 보이는가?

이 표식이 처음말한 소환된 몹을 나타내는 표식이다

몇몇 던전들을 돌다보면 소환된 몹이 가끔 보인다.







가끔 방어전에서 퀘스트 한다고 일부러 이넘들을 소환해 잡으시는분들을 보았는데...

소용 없다..보다시피 소환된 몹이다






반대로 보스방에서 나오는 잡병들을 소환몹이라고 인식하고계신분들도 보았지만

이넘들은 제대로 경치와 아템을 주는 일반 몹이다. 헤깔리게 만들고있어 뇌오플...







피나방에서 고치 소환 나방들은 솬몹 마찬가지로 벌집에서 나오는 벌들도 솬몹이다.

될수있으면 꺼내지 말고 클리어 하도록 하자


이 솬몹 표식은 던파 초창기 얼마 안가서 패치 된걸로 안다.

초창기때는 표식이 없어서 백야에서 일부러 몹잡는다고 도르니어를 안잡고 기다리는 뻘짓을 한적도있다....

(물론 초창기때도 경치랑 아템은 주지 않았지만....)

꽤나 예전에 패치 된거임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이 많아 글을 작성했다

아직 표식에 대해서 모르고 던전을 돌고있다면

한정등 파티 사냥을 할때 확인해 보는것도 괜찮을 듯하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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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7/18 12:43

글을 참 오랫만에 쓰는거 같다...

일단 던파를 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사냥, 즉 던젼을 들어가서 경험치를 얻고 아이템을 얻는 목적이다

그러나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이 목적이 대부분일테니

던전입구는 항상 북적이기 마련

컴터 사양이 조금 낮다던가

N 당의 모 8XXX 씨리즈 같은경우는 잘못 던젼으로 들어가다간

사냥도 못해보고 다시 마을로 오기 일쑤다

이런 불편함을 약간이나마 해소시키기 위해서

각 던젼 별로 입구를 2개씩 나누어 놓았으나....

솔직히 채널을 나눠놓아도 각 첫번째 채널만 포화가 되는마당에

누가 솔선수범해서 다른 입구로 들어가겠는가

여기서 조금더 대안책이 나온것이

아예 입구별로 던전 입장 장소가 다르게 해놓아 강제로 입장 위치를 분리시켰다.

현재 알프라이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있다

저방식이 채택된 때가 알프가 가장 북적 거릴때였으나

지금 만렙이 풀리고 가장 북적이는 장소는 천계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천계는 입구는 2개가 존재하나 강제적으로 던젼이 나누어 지지 않아

흔히 말하는 1번 입구만 북적북적 거리고있는 상황이다.



본인이 서있는위치가 흔히 말하는 1번 입구자리

여기의 상황은....





이런 현황이다... 처음에 말한 컴터 사양이 구리거나 기타 이유로 던전에 입장에 조금 버벅이는 상황이 있는분이라면

팅기기 일쑤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내놓은 2번입구는



뭐 예전 알프 2번 입구를 보는거 같네요

천계쪽에도 사람이 많이 몰리는걸 대비하여

위쪽 1번 입구는 60레벨 이상 던젼만 입장 가능하게 하고(야습, 보급, 추격)

아래쪽 2번입구에 외각, 동문, 남문(패치후에 북문, 방어전)

혹은 그반대로

던전 입장을 강제로 나누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더불어 입구가 1개밖에 없는 노스 마이어 쪽도 나누어 줬으면 하는 바램도있네요

해상열차쪽은 던전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한산한거 같더군요

나중에 던젼이 늘어나면 또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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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5/11 07:53

이번에 쓸문제는 각 물약간의 쿨타임 공유에 관한 문제 사항이다.

던파내에서 물약은 크게 3가지로 분류 된다

1. 피회복물약 (2개다 회복시키는 물약은 피회복류물약으로 분류 된다)

2. 엠회복물약

3. 기타 보조물약

저기서 세분류로 또몇개가 나눠지긴하나 기본적으로는 저 3개분류다.

각 해당 물약간의 쿨타임은 공유가 되어

같은종류의 물약들은 어느것을 먹던 쿨이 같이 돌아간다.

피회복물약을 먹고 엠회물약을 바로 먹을 수는있지만

피회복물약을 먹고 다른 피회복물약을 바로 먹을수는 없다는 소리다.

뭐 대분류 기준에는 그렇지만

각 세부 분류로 들어가면 피회복물약중에도 돌연변이 딸기라던가 레미같은 쿨이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2차 회복물약들이 존재하기는 한다



일반 피회 물약을 복용시 쿨탐 공유 아래 퀵슬롯 1 2번창

이른바 2차 회복물약류인 돌딸 레미는 쿨이 따로돈다.



피 2차 회복물약 레미 돌딸 큼직말린고기 쿨공유

- 위에 적었듯이 둘다 회복시키는 물약은 피회물약으로 분류 되어 쿨을 공유 한다. 레미가 그 예다.
   같은 이치로 하늘성에 나오는 수면조갯살도 피회복 물약이다.


마찬가지로 엠회복물약도 2차 회복류는 따로 돌고있다.



일반 엠회복물약 퀵슬롯 5



2차 회복류 돌연변이 라미화 데킬라 쿨공유

- 마나에이드는 쿨이 없는 엠회복 특성때문인지는 몰라도 엠물약과 쿨을 공유하지 않는다.

뭐...일단 이런 기본적인것들은 던파를 하다보면 경험으로든 지식으로든 어느정도 안다고 본다

지금 내가 할말은 이런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문제가 되는것이 바로 저 3번째인 기타 보조류 물약들의 쿨이다.

거두절미 해서 문제점을 보자



빌마르크에 나오는 비상의 물약



같이 빌마르크에 나오는 원소 물약

일단 둘의 쿨타임은 1초 와 40초로 40배나 차이가 난다...

하지만 보듯이 쿨을 공유한다 대부분의 일만 물약류의 쿨은  10초인데 반면

몇몇 물약들이 쿨이 다른경우가있다

문제는...이 쿨공유가 방금먹은 물약의 쿨 시간을 따라간다는것이다.

즉 1초짜리 물약을 먹으면 쿨공유도 1초

40초짜리물약을 먹으면 쿨공유가 40초나 되버린다.

스샷에는 빼먹고 안들고갔지만 샤프아이포션도 이 3번 보조 물약 분류라

실수로 저 40초 짜리 먹었다간 40초동안 어떤 보조 물약도 섭취 하지 못한다...

연글술 물약은 또 쿨이 따로돌아서 이글아이는 섭취 할수있다. (찬양하라 연금술사!!!)

현재 던파에 있는 보조물약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쿨을 보면 위 스샷 처럼 겹치는게 있고

아래 스샷 처럼 아예 쿨이 따로 돌아가는 경우도있다.





눈치 채 셧는가? 이벤트 물약의 경우 독립 쿨로써 다른 이벤트 물약과도 쿨을 공유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따로 돌아간다.

보조 물약의 경우도

회복물약처럼 순차 분류를 만들어서

응축을 마시고 샤프를 먹던가

암속 포션을 마시고 샤프를 먹던가...

몇몇 속성이 다른 보조 물약류의 쿨을 나누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보조 물약류의 쿨이 공유 되다보니

40초짜리 응축 물약을 마시면 모든 보조 물약을 40초동안이나 못쓴다니

쿨공유 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뭐...적고보니 또 두서 없는 글이 되고 말았다. 귀찮으신 분들을 위한 간단 요약

물약은 크게 3가지 분류가있다.

1. 피회물약

2. 엠회물약

3. 기타보조물약

같은 번호의 물약은 쿨을 서로 공유한다. 피엠둘다 회복시키는것은 피회물약 분류. 마나에이드는 쿨이 공유되지않는 특수물약.

회복물약류는 쿨이 따로돌아가는 이른바 2차 회복물약류가있다.

3번 보조 물약은 쿨이 다른 물약의 경우 쿨공유가 시간상의 문제가있다.


이정도가 되겠다. 요약도 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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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4/16 00:07

던파도 슬슬 노가다만 해가고 기자 쓸거리는없고

결국 쓰는건 또 재미 잡담이다...

저번 던통에도 한소리했지만 재미 잡담도 물론 던통의 한 카테고리다

개인적인 일기가 아니라면야...

일단 이번 2억 유져 감사 이벤트인지

짱깨 2억 감사 이벤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설레이게 만드는 하나의 물건이 나왔다

바로....



이것이다...

뭐그리 대단하냐 이것이...라고 하냐면 저 마을이속 증가

크리쳐 치곤 유일하게 붙어서 나온것이 이번 크리쳐다

게다가 공짜로 준다는것!!!!

이로서 마을이속은 한계치 85에서 95로 뛰었다...

당연히 마을이속덕후인 본인은 바로 실험을 해보았다











레압 60

플래마을이속 상의5 하의5

플래니텀 칭호 15

유니콘크리쳐 10

도합 마을이속 95퍼 증가수치다

아래는 같은길드의 60퍼 이속과 비교한 영상물이다






중간에 핸돈에서 걸리긴했지만

그란디스 이후로는 도우미가 보이지 않는다....

현시점에서 더이상의 마을이속이 나온다면 아마 5퍼이상이 나올테니 100퍼 이상도 노려볼만하지만

현재의 상황으론 95퍼가 최종 마을이속이 되겠다...

물론 클레압 상하의는 사냥때는 절대 안입겠지만

마을에서 나도 한번 질주해보는것이 어떤가...

휴우증이라면 나중에 레압이속도 느리게 느껴진다는것이지만 한번 시도해볼만한 이속이다


p.s - 아래 예전에 찍어둔 85퍼 비교영상을 첨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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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4/11 15:14




지브릴이 4탄까지 나온다...

솔직히 이거 1 2 3 편모두 하기전에 촉수물인줄도 모르고

타임리프만든 회사인 프론트 윙

이거 하나만 보고 오피 영상이랑 노래만 듣고

순애물인줄 알고 건들였다가

내용보고 쿨럭!!

뭐 내용은 둘째치고 그림이나 분위기 영상물은 진짜 잘만든다고 느껴지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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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3/27 12:12

이번 결투장 통합 이벤트로 무어가 결주장 랭킹은 심한 파도타기를 하는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바로 이것!!

서버대항전이다 서버별 팀을 만들어서 승리하는 서버에 황금 고블린 이벤트 개최라는 달콤한 속삭임

이게 그냥 이걸로 이벤트를 한다면 결투장에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을테니

하나 조건을 만들어준것이있는데

그게 문제의 조건이다


바로 이것...어짜피 1단이하는 승부에 져도 경험치가 깍이지 않는다

이말은 이벤트 기간동안은 결투장에서 져도 결투 경험치가 무조건적으로 깍이지 않는다는것인데

이 경치 하락이 없는것을 이용하여 벌써 눈치 빠른 사람들은 열심히 결장에서 놀고있다...

무슨말인가 하면...


아래의 대량 스크린샷을 보면 알게 될것이다





이미 결투장 랭킹은...이 스크린샷의 제보해준 지인의 말을 빌리면 혼돈의 카오스며 막말로해서 개판5분전이다

어뷰징이던 자기 실력이던 이 스크린샷은 서버 결장 랭킹을 클릭만 하면 나오는정보라 아이디는 전부 가리지 않았다.

개인적인생각으로는 어뷰징을 하던말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가 라는식이다 어짜피 본인은 결장 은 안가니깐...

것만 번지르르한 칭호를 앞에 달고있어봐야 실력이 그 칭호에 준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다 들통나게 마련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이미 터져버린 사건인것을...

해결책? 그런건 이미 의미가 없다...여러가지 대응방안을 몇개 생각해보긴했으나 실현가능성도 없고

일단 네오폴 쪽에서 결장 랭킹같은 게임 진행의 큰 지장이 없는것에 손쓸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본다

주인이 신경도 안쓰는 문제점을 아무 능력도 없고 현상만 보고할 뿐인 일개 기자가 어찌한단 말인가

그냥 씁쓸한 느낌뿐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벤트 자체를 잘못 설정한거 같다. 경치 깍이는걸 반으로만 해뒀어도 이리 심하지는 않았을것을...

마지막으로 제보인이 넘겨준 마지막 사진을 올리고

해답 없는 이 글을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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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3/20 19:22

뭐 세상에는 똑같은 사람 하나 없다

내생각과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아닌사람도 있기마련이다

요즘 던통을 가다보면 1기 선발 이후로 가장 많이 듣는말은 아마

"이게 던통 올릴만한 글인가?"

라는 글 일 것이다.

슬슬 1달이 되가는 무렵 1기와 비교 하고 싶지 않아도

비교되는 2기 기자단(그러는 본인도 2기 기자단이다)

선출 된 날부터 던통에 개인 잡담 및 블로그에 쓸글을 가져 와서는

통신에 엮어 놓고 혼돈의 시간이 있긴 있었다

현재 던통에 보면 그런글은 거의 안보이는거 같으니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 되었다고 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던통에 올릴만한 글...

이게 무었인가?

다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기자단의 선출 기준은...딱잡아서 말할 수가 없는게 맞을것이다

기자단 본인들도 대부분 모르니 말이다

"xx 님은 oo 의 이유로 2기 기자단에 선출 되었습니다"

라는것이 아닌 2기 기자단 명단 두둥!! 이 끝이었다

물론 1기도 마찬가지 였지만...

던통은 바로 이 기준을 알 수 없는 선출 된 기자단들이 쓰는 일종의

뉴스 & 오락 & 토론 이라고 보는것이 맞을것이다

카테고리도 육성/리뷰, 토론/제안, 사건/신고, 재미/잡담 4분류가있다

대부분의 던통 올라올글을 들먹이며 남들 까내리기 바쁘신 사람들은

이게 유져들의 편의가 되는것인가? 혹은 이런것이 무슨 도움이 되느냐?

라는 말을 많이 갇다 붙인다.

뭐...틀린말은 아니지만 카테고리에도 보이듯이 사건/사고, 재미/잡담...이 분명히 존재한다

평균 연령층대가 낮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뭐...보기 좀 안쓰럽다 랄까...기자단으로서 매우 씁쓸하다고 할까

대충 그런 느낌이 마구 든다

잘적은글이 올라와도 나오는 소리는

"중복이다 검색이라도 하고 써라"

맞는 말이다 본 사람에게 있어 본글은 중복일지 모른다

하지만 못본 사람도있을것이다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자

문제점 제기의 중복글이라면 해결되지 않는한 계속 쓰는것이 맞고

팁에 해당하는 중복글이면 중복이 되서 나쁠건 없다

뭐...태클거는 사람들중에 1기 기자단의 텃세도 좀있더거 같지만 자세히 알아볼 가치는 없어보여 관뒀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없 다! 無

본인이 쓴 이글도 요즘 던통을 보며 든 생각을 적은 잡 담 일 뿐이며 결론 같은건 없다

그냥 지금 던통을 보며 느낀 그대로를 두서 없이 적어 놓았을 뿐이다.

굳이 억지로 결론을 내놓으라고 한다면

어짜피 던통에 글을 올려서 일반 유져들이 아무리 먼소리를 하던

기자단의 역활에 크게 벗어 나지 않는한 기자단이 짤릴 일은 없다

그냥...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며 지켜보고 재미있으면 웃고

흥미 없으면 지나가고 다같이 그냥 즐겁게 가자는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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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10/03/10 20:04



제가 이번에 이야기 해볼 문제점은 유저 다수분들이 느끼고있는 인벤 공간 문제입니다.

이번 60 렙 이후 확장 패치로 또 엄청난 재료들이 등장했죠 지금 저도 케릭을 여럿 키우면서 느낀점은

인벤에 공간이 없다!!!!!

라는거죠. 지금 제 케릭의 현황은 이렇습니다.
 




인벤에 빈공간은 뭐 갈갈이 할수 있는 4칸을 유지 시키기 위해서 6칸정도의 공간만 남겨두고있는 상황이고

한정이라도 가면 인벤에 공간이 없어서 재료템을 먹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창고를 보셔도 알겠지만 전문 재료를 포함 하면 재료칸만으로 반정도를 차지 하고있습니다.

왜 이렇게 칸이 부족한가?

그문제점이랄까...일단은 제가 생각한 것은 던전일부의 재료템이 너무 사용빈도가 좁다는것 입니다.
 


위스샷에 보이는 빨간 테두리 재료템은 보급로 퀘에서밖에 쓰지 않습니다

게다가 저것들의 주 쓰임점은 재료 한정퀘 하나 끝 아는 지인들은 보급로를 가면 저거 다 버립니다 쓸데가 없거든요

고기 만이 부족현상이라 고기만 모아서 팔거나 한정을 깨고 나머지 재료템은 전부 쓸모가 없습니다

1던젼 그것도 1개 퀘를 위한 전용 재료템이 벌써 6개나 차지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기 파란테두리 템은 추격섬멸전 전용 재료템이죠 고작 2개밖에 않되지만 저것도 추섬 전용 템입니다.

반복퀘가있어서 바꿔적을수는있지만 1던젼을 위한 전용 템이라고밖에 볼수 없습니다.

화염병을 받아도 지젤전 말고는 쓸데가 없으니까요 말을 좀 돌리자면

예전의 재료템이 엄청나게 많아서 쓸데도 없고 이거 도대체가 뭐하는건가 라고 했을때가있었습니다.
 




위의 창고 안에 들은 대부분의 재료템이 그렇죠 그 당시는 창고라는것도 없었고 레시피템이라고 불리는 가죽 경화제 연석등이 안나오던때라

그란폴리스 베히 던젼쪽에서 나오던 각 재료템들을 모을려면 창고케릭이라는걸 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우편도 없어서 아는사람 통해서 옮겨야했죠)

후에 레시피용 재료템이 나오면서 그란폴리스쪽의 대부분의 재료템은 드랍 삭제를 통해서 재료템의 갯수를 줄였습니다.

지금은 반수 이상이 안쓰이죠 보기 힘든 템도 많고...

저때 재료템의 갯수를 줄이고 레시피템이라 불리우는 재료템의 등장 아마 로저레빈이 나오면서 나온 경제 어쩌구 패치로 압니다

완제 드랍을 없에고 레시피 재작을 만든시기였죠 저때 재료템의 개편으로 전 참 반겼습니다

레벨별 전용 재료들보단 전구간에서 똑같이 나오는 레시피 재료가 편하고 나중에 여러모로 이용하기도 편하기 때문이죠

N 사의 L 게임같은 경우는 모든 재료가 레시피 템처럼 전구간 공통 드랍입니다
 
일부 사냥터에 따라 나오고 안나오고의 차이점이있지만 결국은 같은 재료템이란거죠

1레벨에서 잡는몹 재료나 만렙이 잡는 몹재료나 같단 말입니다 갯수의 차이가 날뿐

하지만 던파에선 피로도의 개념과 던젼의 제한적인 플래이 방식때문에 저 방식이 통용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이에 제가 생각하는 재료템의 개선이랄까 바라는 점이되겠네요



1. 재료템의 갯수를 줄이고 전구간 공통의 재료템을 늘려라

2. 제한적인던전용 재료템은 퀘스트 템으로 옮겨라



이 2가지만 해도 재료템의 부분적인 해결이 크게 될수가 있습니다.

1번의 경우는 고렙 사냥터일수록 공통 재료템의 드랍 갯수를 늘리거나 하면 될거 같습니다

가죽이 한번에 4-5 개씩 떨어진다거나 말이죠 그리고 갯수 자체를 늘려야겠죠

지금은 안나오는 금괴 은괴 같은경우 공통 재료템으로 다시 등장 시키면 좋을듯도 합니다.
 
2번의 경우는 지금 퀘스트 창이 부족하다 라는 분들도있겟죠

하지만 퀘스트는 끝을 낼경우 재료템이 쌓이지 않는게 정상이고 그게 보통입니다
 
여러 퀘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거 자체는 자신의 플래이 문제지요 그건 어느정도 자신의 플래이 로 개선할 수있습니다.

지금의 일부 던전에서 쓰는 전용 재료템의 경우 퀘스트 템으로 이동 시키면
 
에픽퀘가 끝난 상황의 사냥의 지루함을 조금 덜수도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이상이 제가 생각한 재료템의 문제점과 개선점입니다.
 




p.s - 일단은 첫글이라 지원용 글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 눈여겨 보고있는건 물약 쿨탐 공유가 되겠네요.


우..링크가 막혀있었다니...이미지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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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09/10/19 21:25






そして明日の世界より― OP 『For our days』

Vocal : 川田まみ





まだ暖(あたた)かい熱(ねつ)が素足(すあし)に伝(つた)わる浜辺(はまべ)で ふと聞(き)こえる
아직 따뜻한 열이 맨발에 전해지는 해변가에서 문득 들려오는
仲間(なかま)の声(こえ)と鳥(とり)たちの声(こえ) シンクロして明日(あす)へと響(ひび)く
친구들의 목소리와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싱크로되어 내일로 울려퍼져

 

一日(いちにち)の終(お)わりを告(つ)げる地平線(ちへいせん)に
하루의 끝을 고하는 지평선을 보며
今日(きょう)過(す)ごした時間(とき)を感(かん)じてた
오늘 보낸 시간을 느끼고 있었어

 

手(て)を振(ふ)る君(きみ)の 懸命(けんめい)な姿(すがた)は
손을 흔드는 그대의 열심인 모습이
こんなにも愛(いと)しくて恋(こい)しいんだね
이렇게도 사랑스럽고 그리워지네
「またね」って言(い)った僕(ぼく)に 変(か)わらず
「또 보자」고 말한 나에게 변함 없이
明日(あす)もこの場所(ばしょ)で君(きみ)は微笑(ほほえ)んでるだろう
내일도 이 곳에서 그대는 미소짓고 있겠지

 


何(なに)を目指(めざ)して走(はし)っているの?どこへ向(む)かえばいいか、わからず
무엇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거야? 어디로 향하면 좋을까, 알지도 못한 채
歪(ゆが)んだ空(そら)に過去(かこ)を問(と)うけど 言葉(ことば)は呑(の)まれてく 夕凪(ゆうなぎ)
일그러진 하늘에 과거를 묻지만 먹혀들어가는 저녁녘

夕凪(ゆうなぎ) : 해안가의 저녁녘에 해풍(海風)에서 육풍(陸風)으로 바뀌는 시간 

동안 잠시 무풍(無風)상태가 되는 것을 의미

 

見失(みうしな)いそうな時(とき) 白(しろ)いゴールラインは
놓쳐버릴 것만 같았던 때 하얀 결승선은
ただ力(ちから)の限(かぎ)り頑張(がんば)れた
그저 힘이 닿는 한 최선을 다할 수 있었어

 

輝(かがや)いた道(みち) 水面(みなも)に伸(の)びてゆく
빛나던 길이 수면에 펼쳐져가


※정확히는 펼쳐지는게 아니라 긴 길게 그림자가 늘어나는 모습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あの太陽(たいよう)が沈(しず)むまでに行(ゆ)こう!
그 태양이 잠겨버릴 때까지 가자!
そして朝日(あさひ)昇(のぼ)るいつもの
그리고 아침 해가 떠오르는 언제나의
木(き)の下(した)で僕(ぼく)らずっと笑(わら)っているから
나무 밑에서 우리는 계속 웃고 있을테니까

 


見失(みうしな)いそうな時(とき) 白(しろ)いゴールラインは
놓쳐버릴 것만 같았던 때 하얀 결승선은
ただ力(ちから)の限(かぎ)り頑張(がんば)れた
그저 힘이 닿는 한 최선을 다할 수 있었어

 

手(て)を振(ふ)る君(きみ)の 懸命(けんめい)な姿(すがた)は
손을 흔드는 그대의 열심인 모습이
こんなにも愛(いと)しくて恋(こい)しいんだね
이렇게도 사랑스럽고 그리워지네
「またね」って言(い)った僕(ぼく)に 変(か)わらず
「또 보자」고 말한 나에게 변함 없이
明日(あす)もこの場所(ばしょ)で君(きみ)は微笑(ほほえ)んでるだろう
내일도 이 곳에서 그대는 미소짓고 있겠지

 

輝(かがや)いた道(みち) 水面(みなも)に伸(の)びてゆく
빛나던 길이 수면에 펼쳐져가
あの太陽(たいよう)が沈(しず)むまでに行(ゆ)こう!
그 태양이 잠겨버릴 때까지 가자!
そして朝日(あさひ)昇(のぼ)るいつもの
그리고 아침 해가 떠오르는 언제나의
木(き)の下(した)で僕(ぼく)らずっと笑(わら)っているから
나무 밑에서 우리는 계속 웃고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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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
2009/09/03 20:59


후우...제단이 나오는 바람에 갑자기 완성한지 일주일 만에 암울했지만

일단은 꾸준히 되는데로 다시 모았네요

다시 마법부여가 올 마스터!!!! 자축 파치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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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르키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