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이야기 해볼 문제점은 유저 다수분들이 느끼고있는 인벤 공간 문제입니다.
이번 60 렙 이후 확장 패치로 또 엄청난 재료들이 등장했죠 지금 저도 케릭을 여럿 키우면서 느낀점은
인벤에 공간이 없다!!!!!
라는거죠. 지금 제 케릭의 현황은 이렇습니다.
인벤에 빈공간은 뭐 갈갈이 할수 있는 4칸을 유지 시키기 위해서 6칸정도의 공간만 남겨두고있는 상황이고
한정이라도 가면 인벤에 공간이 없어서 재료템을 먹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창고를 보셔도 알겠지만 전문 재료를 포함 하면 재료칸만으로 반정도를 차지 하고있습니다.
왜 이렇게 칸이 부족한가?
그문제점이랄까...일단은 제가 생각한 것은 던전일부의 재료템이 너무 사용빈도가 좁다는것 입니다.
위스샷에 보이는 빨간 테두리 재료템은 보급로 퀘에서밖에 쓰지 않습니다
게다가 저것들의 주 쓰임점은 재료 한정퀘 하나 끝 아는 지인들은 보급로를 가면 저거 다 버립니다 쓸데가 없거든요
고기 만이 부족현상이라 고기만 모아서 팔거나 한정을 깨고 나머지 재료템은 전부 쓸모가 없습니다
1던젼 그것도 1개 퀘를 위한 전용 재료템이 벌써 6개나 차지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기 파란테두리 템은 추격섬멸전 전용 재료템이죠 고작 2개밖에 않되지만 저것도 추섬 전용 템입니다.
반복퀘가있어서 바꿔적을수는있지만 1던젼을 위한 전용 템이라고밖에 볼수 없습니다.
화염병을 받아도 지젤전 말고는 쓸데가 없으니까요 말을 좀 돌리자면
예전의 재료템이 엄청나게 많아서 쓸데도 없고 이거 도대체가 뭐하는건가 라고 했을때가있었습니다.
위의 창고 안에 들은 대부분의 재료템이 그렇죠 그 당시는 창고라는것도 없었고 레시피템이라고 불리는 가죽 경화제 연석등이 안나오던때라
그란폴리스 베히 던젼쪽에서 나오던 각 재료템들을 모을려면 창고케릭이라는걸 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우편도 없어서 아는사람 통해서 옮겨야했죠)
후에 레시피용 재료템이 나오면서 그란폴리스쪽의 대부분의 재료템은 드랍 삭제를 통해서 재료템의 갯수를 줄였습니다.
지금은 반수 이상이 안쓰이죠 보기 힘든 템도 많고...
저때 재료템의 갯수를 줄이고 레시피템이라 불리우는 재료템의 등장 아마 로저레빈이 나오면서 나온 경제 어쩌구 패치로 압니다
완제 드랍을 없에고 레시피 재작을 만든시기였죠 저때 재료템의 개편으로 전 참 반겼습니다
레벨별 전용 재료들보단 전구간에서 똑같이 나오는 레시피 재료가 편하고 나중에 여러모로 이용하기도 편하기 때문이죠
N 사의 L 게임같은 경우는 모든 재료가 레시피 템처럼 전구간 공통 드랍입니다
일부 사냥터에 따라 나오고 안나오고의 차이점이있지만 결국은 같은 재료템이란거죠
1레벨에서 잡는몹 재료나 만렙이 잡는 몹재료나 같단 말입니다 갯수의 차이가 날뿐
하지만 던파에선 피로도의 개념과 던젼의 제한적인 플래이 방식때문에 저 방식이 통용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이에 제가 생각하는 재료템의 개선이랄까 바라는 점이되겠네요
1. 재료템의 갯수를 줄이고 전구간 공통의 재료템을 늘려라
2. 제한적인던전용 재료템은 퀘스트 템으로 옮겨라
이 2가지만 해도 재료템의 부분적인 해결이 크게 될수가 있습니다.
1번의 경우는 고렙 사냥터일수록 공통 재료템의 드랍 갯수를 늘리거나 하면 될거 같습니다
가죽이 한번에 4-5 개씩 떨어진다거나 말이죠 그리고 갯수 자체를 늘려야겠죠
지금은 안나오는 금괴 은괴 같은경우 공통 재료템으로 다시 등장 시키면 좋을듯도 합니다.
2번의 경우는 지금 퀘스트 창이 부족하다 라는 분들도있겟죠
하지만 퀘스트는 끝을 낼경우 재료템이 쌓이지 않는게 정상이고 그게 보통입니다
여러 퀘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거 자체는 자신의 플래이 문제지요 그건 어느정도 자신의 플래이 로 개선할 수있습니다.
지금의 일부 던전에서 쓰는 전용 재료템의 경우 퀘스트 템으로 이동 시키면
에픽퀘가 끝난 상황의 사냥의 지루함을 조금 덜수도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이상이 제가 생각한 재료템의 문제점과 개선점입니다.
p.s - 일단은 첫글이라 지원용 글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 눈여겨 보고있는건 물약 쿨탐 공유가 되겠네요.
우..링크가 막혀있었다니...이미지 수정했습니다.